안녕하세요. 한참동안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했는데요.
조금 바쁘지 않아서 ^^ 요로결석 여러번 경험하신 환자분이신데 24시간 하는곳을 몰라서 응급실로 가셨다고 하시는데요. 24시간 안내를 많이 하는데도 막상 통증으로 인해 깜빡했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24시간 하는곳을 알았다면 왔을것이라고~~ 하지만 갑자기 통증이 요로결석 만 있는것이 아니기에 응급실 먼저 가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한데요. 수년전에 마지막으로 깼으니 기억 안나실 만도 합니다.
진통제 맞으시고 괜찮아지셨다니 다행 입니다. 촬영결과 눈에도 바로 확 보일 정도로 요로결석, 신장결석이 보이는데요.
아픈곳은 오른쪽이라서 오른쪽 쇄석술을 시행합니다. 하지만 결석 크기에 따라 통증의 크기?
많이아픔 적게아픔이 결정 되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크기가 크면 요관을 따라서 내려올때 잘 빠져나오지 못하고 걸리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되실텐데요.
너무 크기가 크지 않다면 통증 없는 요로결석이 좀 더 괜찮지 않나 싶긴 합니다. 오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