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 전날 코킹의 문제로 스윙이 편하지 않았던 부분을 연습하기 위해서 코킹연습도 하면서 5번 아이언 우드 를 골프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였습니다. 약속이 있어서 30분 가량 연습뿐이 못했네요.
클럽 길이에 따른 동영상을 여러번 본 기억을 더음더서 어드레스를 하고 연습을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5번으로 가니 스윙이 편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나름으로 진단을 한다면 아직 몸 - 팔 - 팔 - 몸 손목 - 팔 - 팔꿈치가 아직 부정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같이 연습하시는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박하림 프로는 안되면 1회차로 돌아가라, 그리고 항상 연습은 중첩이다 라고 강조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골프 완성 7-1회를 다시 시청중에 있습니다.
클럽을 3개씩 묶기 클럽별 어드레스는 느낌이 다르지 동일하다는것 지금도 영상에서 이야기 합니다. 어드레스 공식 모르겠으면 1회를 보고와라 ^^ ~~ 내몸은 길어지거나 짧아지지 않는다 .
일정하게 나와야 하는 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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