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전에 본방 끝난 따끈 따끈한 소식. 나쁜 엄마 12화 리뷰 들고 왔어요~:) 황수현 살인 사건 수사 시작으로 위기감을 느낀 오태수는 송회장을 찾아와 "앞으로 우벽은, 대한민국이 책임지겠습니다."
라 말하며 손을 내밀고, 송회장은 또다시 30년전하고 똑같은 일을 벌입니다. 지난 11화 에서 돼지 농장에 불이 났었죠.
바로, 송회장이 벌인 짓 이었네요. 야 이 미친놈아.ㅋㅋㅋ 강호를 만나러 온 삼식이가 마침 이를 발견하게 되고, 갖혀있는 강호를 구하러 들어가려는 미주를 말리고 자신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호기롭게 들어간 모습과 달리 삼식이가 업혀나오죠. 바로 드디어 돌아온 으른 강호의 등에 말이죠.
삼식 모 "니가 불나방 이여 뭐여, 어딜 뛰어들어" 삼식 부 "너 잘못되면 평생 너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우리들은 어쩌라고. 넘한테 욕 먹는거 듣기싫어서 내가 먼저 욕하고 넘들한테 얻어 맞는 꼴 보기 싫어서 니 엄니가 먼저 두들겨 팬겨.
내 새끼 내가 등신만드는 거, 그 마음 니가 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