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대망의 닥터차정숙 마지막회 리뷰들고 왔습니다. 과연 정숙이 누구의 간을 선택할 것인가.
차정숙표 별주부전의 결말은, "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다. "였어요.
지금 상황은 두 남자의 간을 받는 다는게. . 어느쪽도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죠.
역시 현명한 선택이었다 싶긴한데, 정숙의 건강이 많이 걱정됐어요. 정숙의 한없이 씩씩한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사랑스러운 로이.
눈빛보소. . . 바이크 타고 떠나는 둘의 모습을 보면서 이젠 화도 나지 않는 인호.
꽉 잡아! 걱정해주고는 . . .
아 뭐래..하면서 한숨. ㅋ쉬는거 너무 웃겼어요.
로이는 심각해진 건강상태에도 남 얘기하듯 하는 정숙이 속상합니다. "저한테 선생님 살릴 수있는 기회 주세요."
부탁하는 로이. . 정숙이 살아야 하지만, 로이 간 받는건 반댈세. .
간 이식 재 수술해도 다시 또 이런 일이 생기지 마란 법 있나.. 나 때문에 괜한 사람 잡는건 아닌지 겁이 난다는 정숙.
친구에게만 속내를 털어놓네요. 잠시 집으로 온...
원문 링크 : 닥터차정숙 16화 리뷰 줄거리 요약 명대사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