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친구가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해 물었다. "내가 요즘 살이 진짜 많이 빠졌는데, 국밥집 가도 밥 반 그릇만 먹고 고기 많이 먹고 하거든.
이거 키토제닉 다이어트가 된 건가?" 흠, 과연 그럴까?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그것이 혈액에 흘러 다니기만 할 뿐, 세포 입장에서는 굶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것이 병으로 나타난 것이 '당뇨병성 케톤 산증'인데, 당뇨환자에서나 나타나는 케톤산증을 일부러 유발해서 다이어트를 한다니. 그렇게까지 해야 할까?
아니, 그전에 케톤증이 일어날 정도의 저탄수식이라면 거의 탄수화물을 안 먹어야 할 텐데, 그게 밥 반 공기 먹는 정도로 가능한 걸까? 나도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
그래서 공부해 봤다. 이 포스팅은 그 공부의 기록이다.
의사가 의학논문을 통해 공부한 내용이니만큼 인터넷에 떠다니는 그 어떤 내용보다 정확할 것이다. 이번 포스팅도 마찬가지로 형광펜 처리한 내용만 읽어도 핵...
#
Ketosis
#
케토제닉
#
키토다이어트
#
키토시스
#
키토식
#
키토식단
#
키토제닉
#
키토제닉다이어트
#
키토제닉식단
#
키토제닉식단표
#
저탄고지식단
#
저탄고지뜻
#
논문
#
다이어트
#
다이어트식단
#
다이어트어플
#
단기다이어트
#
예신다이어트
#
의사
#
의학
#
저탄고지
#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