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단테의 대표 저작인 < 신곡 > 3편 중 첫 번째인 지옥편이다. 단테 본인이 지옥을 투어(?)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죄를 들어본다. 지옥을 투어하는 만큼 기독교적인 색채가 강하게 묻어나는데, 특이한 점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지옥에 적절히 버무려놓았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화에 나오는 여러 유명한 영웅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단테 본인이 살았던 시대 ( 13 ~ 14 세기 ) 이탈리아 피렌체에 유명했던 사람들 또한 대거 출현한다.
그리고 그들간의 대화는 그 시대상을 알고 있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런 점이 신곡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데 일조하지 않았나 싶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신곡 - 지옥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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