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불교에 관심이 많아서 기독교의 성경 같은 불교책을 읽고 싶었다. 그러다가 책을 선물받았는데, 그 중 하나가 『선을 묻는 이에게』 이다.
불교의 심오한 교리를 자세히 알진 못한다. 하지만 교종과 선종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교종은 경전 중심의 수행방법을 말하고, 선종은 마음과 깨달음 중심의 수행방법을 뜻한다. 『선을 묻는 이에게』 를 거칠게 요약하면, 선종의 수행방법을 따르라는 지침서이다.
글은 결국 사람이 만든 것이니, 마음의 깨달음을 글로 옮기는 순간 왜곡이 발생한다. 그래서 경전에 의존하지 말고, 먼저 마음의 깨달음을 얻어 자신만의 수행기준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드니 발뇌브 감독의..........
선을 묻는 이에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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