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놀러가고 싶었는데 둘째가 콧물을 줄줄 흘리는 바람에 가질 못했다. 지인이 올해도 국화꽃 축제 한다고 예쁘게 꾸며 놓았다고 했다.
못 가서 많이 아쉬웠다. 첫째가 그럼 작년에 갔던 사진 보여달라고 해서 컴퓨터에서 몇시간을 뒤지다가 찾은 사진들.
딸들아, 이제 됐니? ㅠ 사진 찾은 김에 블로그에 기록 시작.
주차장은 여러군데가 있지만 항상 만석이라 여러번 돌아야 한다. 주말이 아니라 평일이라면 주차장에 여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몇번 와 본 결과, 만남의 광장 맞은편에 있는 스타벅스 뒤쪽 상가쪽으로 주차를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것 같다. 주차를 하고나서 스타벅스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너면..........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아이들과 국화꽃 향기에 물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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