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혼자 즉흥으로 시즈오카를 다녀온 건에 대하여 (7) 드디어 조우한 후지산과 니쿠스탄도 고기바, 그리고 안녕 시즈오카

 혼자 즉흥으로 시즈오카를 다녀온 건에 대하여 (7) 드디어 조우한 후지산과 니쿠스탄도 고기바, 그리고 안녕 시즈오카

누마즈에서 시즈오카로 후지산..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기 시작하고 이제는 다시 시즈오카로 돌아갈 시간이다.

그리고 이번 여행도 슬슬 마무리.. 처음 겪어보는 2박 3일의 해외여행은 정말 상상 이상으로 짧디짧더라.

짧은 일정을 가득 채우려고 하다 보니 잠도 늦게 자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피곤함은 두 배로 커지고, 여행뽕에 잊은 피곤함이 아마 내일 집에서 폭발할 예정이다. 차에 문외한인 나도 J쨩도 바로 고개를 돌아보게 만든 올드카 라인업.

하지만 차에 문외한이라 사진만 몇 장 찍고 바로 편의점으로 진입했다. 저녁을 생각보다 늦게 먹게 생겨서 간식으로 딸기샌드와 메론빵, 그리고 곤약젤리-워터 두 개를 손에 쥐고 편의점을 나섰다.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이 도는 겉면, 그리고 대게 겉바속촉을 느낄 수 있는 메론빵은 내가 좋아하는 빵 중의 빵이라는 TMI 발사! 집에 가면 메론빵맛 사이다도 먹어야지 ai 포토샵 미쳤다..

세로로 찍은 사진을 가로로 찍은 사진처럼 만들어주는데 이 정도면...

# 고기바 # 누마즈 # 니쿠스탄도 # 시즈오카 # 시즈오카공항 # 시즈오카여행 # 투피스카페테라스 # 후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