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기도 분만 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신청방법 대상 조건 분만 취약지 임산부에게 희소식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경기도가 교통비 지원을 확대했기 때문인데요.
경기도는 지난해 7월 분만 취약지인 연천, 가평, 양평군, 안성, 포천, 여주시 등 6개 시군에 임산부 교통비 지원을 발표하였으며 오는 4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1. 경기도 분만 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신청대상 신청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산모 중 해당 시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로 외국인 등록자로 포함되며 2024년 출산자는 제외됩니다.
해당시도(6개) :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군포시, 여주시, 안성시 여기서 논란이 있습니다. 분만 취약지역 임산부 대상 기준이 올해 1월 1일 출산 및 임신한 산모로 한정하면서 대상 기준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2.
지원내용 지원인원은 총 2400명으로 택시비, 대중교통비, 자가용 유류비 등 교통비 실사용 금액을 카드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