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에 강서구 역대 최고 분양가인 평당 5170만 원 선에 분양을 예정 중인 래미안 엘라비네 아파트가 주목을 끌고 있다. 전용 84 기준 17억 원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서울 강서구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래미안 브랜드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는다. 1.
사업개요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 6구역을 재건축한 단지로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대 공급된다. 기존 시공사는 HDC 현대산업개발이었으나 공사비 갈등으로 인하여 2025년 삼성물산으로 교체된 바 있다.
이로써 서울 강서구에서는 래미안 첫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단지의 규모로는 총 557세대로 10개동, 지하 3층 ~ 지상 16층으로 일반분양 세대는 272세대에 해당하며 입주는 2028년 6월 예정이다.
일반분양 주택형 44 - 12세대 59 B - 14세대 76 A - 39세대 84 A - 81세대 84 B - 67세대 84 C - 16세대 84 D - 14세대 115 - 29세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