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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동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 분양가

 대전 문화동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 분양가

대전 문화공원 수자인 아파트는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4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의 공세권 아파트다. 민간사업자가 국공유지의 공원용지를 공원으로 조성·기부하고 남은 부지를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구조로, 단지 바로 옆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시행은 문화드림파크개발이, 수탁은 KB부동산신탁이, 시공은 BS 한양이 맡았으며, 차입형 토지신탁 구조로 자금 조달과 분양 관리까지 수탁해 사업의 안정성을 높인 점이 주목된다. 2025년 6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6층, 11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509세대다. 전용면적은 84㎡와 126㎡로 중대형 위주로 조성되며, 입주예정은 2027년 11월이다. 평당 분양가는 3.3m²당 약 1,647만 원으로 책정되어, 같은 문화동 인근의 다른 신규 단지들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을 보인다. 실질 분양가는 약 5억4,000만 원대이며, 계약금은 5% 조건이라 초기 비용은 대략 1,000만 원대 수준으로 낮아진다. 1차 계약금은 500만 원이며 계약 축하금 혜택도 있다.

모든 세대는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다. 현관 팬트리와 주방 팬트리가 전 타입에 기본 적용되며 와이드 다이닝 공간과 다용도실 연계 동선이 실용성을 높인다. 조망은 일부 세대에서 보문산 파노라마를 볼 수 있는 돌출형 발코니와 외관의 라운드형 게이트, 측벽 조명 등으로 마감된다. 내부 공간은 수납을 강화한 설계로 중형 이상 면적에서도 수납 부족 문제를 사전에 해소한다.

단지의 특화 설계와 더불어 공세권의 이점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바로 앞에 약 15만 7,000㎡ 규모의 대전문화공원이 위치하고, 잔디마당과 벚나무길, 테마가든 등이 단지 외부 조경과도 어우러져 입주Instant 활용이 가능하다. 공원을 둘러싼 위치적 이점 외에도 2호선 트램이 2028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입주 직후 트램 개통 시점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입지적으로는 대전 도심의 교통·문화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한밭문화 체육센터와 한밭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위치하고 도심 생활권의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을 희망하는 이들은 예약을 통해 내부 관람을 진행할 수 있다. 이처럼 뛰어난 입지와 설계 특성, 공세권 환경이 결합된 대전 문화동 한양수자인은 2027년 말 입주를 목표로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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