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단중앙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은 1,049세대 규모의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주거 경쟁력을 바탕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공급 위치는 인천 서구 불로동 971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의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잔여 세대는 1세대이다. 남은 잔여 세대는 98A 타입으로 1세대가 남아 있으며 해당 동호는 4801동 301호이다. 분양가는 5억 4,900만 원으로, 계약금 20%, 잔금 80%의 납부 조건이다. 주택 유형은 민영 규제지역이나 비규제 지역 여부는 비규제 지역으로 분류되며 자격요건은 인천광역시 거주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다. 전매 제한은 현재 없다가 추후 변경 가능성은 있지만 이번 공고 기준으로는 제한이 없다. 거주의무기간 역시 없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는 명시된다.
청약 일정은 공급 공고일이 2026년 6월 4일(목)이고 청약 접수는 6월 9일(화), 당첨자 발표는 6월 16일(화), 계약일은 6월 23일(화)이다. 입주 예정 시점은 2026년 7월로 예고되어 있다. 첨부된 입찰 공고문에 따르면 상세한 무순위 입주자 모집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잔여 세대는 1세대이며, 98A 타입의 구체적 평형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
시세 차익 전망은 인근 신축 거래 사례를 통해 가늠된다. 신검단중앙역 우미린 클래스 온 34평은 약 8억 2,000만 원, 풍경채어바니티 34평은 약 8억 3,500만 원으로 나타나 국토교통부 기준 시세대가 8억 원대에 형성되고 있다. 다만 다른 단지들은 더 낮은 가격에 거래되기도 한다. 최근 청약을 진행한 검단호수공원역의 중흥S클래스의 33평대 분양가는 6억 초반대로 확인되며, 이들 구간의 시세 흐름을 고려하면 신검단중앙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시세 차익은 최소 1억 원 이상이 기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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