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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얼큰 버섯칼국수, 조금만 제조하면 샤브칼국수 맛집이 바로 우리집이 된다!

 비비고 얼큰 버섯칼국수, 조금만 제조하면 샤브칼국수 맛집이 바로 우리집이 된다!

요즘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올랐구나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한동안 배달 음식이 가격 대비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지금은 인건비, 재료값, 기름값 등 모든 것이 오르다보니 배달 음식점의 질과 맛도 몇 년 전에 비해 형편없이 낮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마트에서 재료를 하나씩 사다가 해먹는 것도 저렴하진 않다. 다 너무 비싸졌기 때문이다.

이런 때는 반 조리 제품을 사서 집에서 약간 제조해서 먹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가성비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비비고 얼큰 버섯칼국수가 아닐까 싶다.

CJ 비비고 계열의 제품들은 대부분 실망스럽지 않고 이름값은 왠만큼 한다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너무 건져 먹을 건더기가 없다.

그래서 조금만 제조하면 우리집이 곧바로 샤브칼국수 맛집으로 변신하게 된다. 얼큰 버섯이 기본국물 베이스인만큼, 버섯을 썰어 넣어주는 것은 필수다.

그리고 거기 대파와 양파를 조금 썰어 넣었다. 애호박이나 감자가 있었다면 첨가했을텐데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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