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포스팅은 제휴링크가 연결되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가는법 미니버스 후기 글 사진 @트립듀 라오스 여행 2일차 아침. 숙소에서 나오는 조식을 든든히 챙겨먹고 방비엥으로 이동하기 위해 짐을 쌌다.
이동수단은 전날 미리 방비엥행 버스를 예약해놓았다. 시간이 되니 툭툭이 우리를 데리러 왔고, 이동하면서 방비엥으로 갈 사람들을 픽업한 뒤 미니버스로 향했다.
탓담 탓담은 비엔티안에서 가장 오래된 탑이다. 태국과 전쟁 당시 라오스를 수호하던 일곱 머리용 '나가'가 잠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원래 탓담의 외벽엔 금으로 다 쌓여져있었는데, 태국이 침략해서 다 벗겨갔다고한다. 지식백과 툭툭을 타고가면서 보았던 거대한 탑.
본래의 금이 뒤덮혀있을 때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사람들을 실고 달리던 툭툭이 다 도착했는지 멈춰섰다.
우리가 갈 차는 회색의 9인승 승합차였다. 스타렉스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 4시간이 걸렸다. 좁은 차 안에서 여럿이 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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