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갖고 사시는 분들은 부동산 10년 주기설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 주식도 2-3부 능선 에서 사서 8-9부 능선 에서 팔아라 라는 얘기가 있고 부동산도 바닥 언저리에사서 급등시기에 맞춰서 팔고싶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맞추겠는가? 결국 남들이 움직일때 같이 움직였다가 같이 빠지려고 하다보니 항상 상투 잡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자기한테 돌아오는 피해는 정부정책때문에 그렇다고 판단 만하니 어쩔때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투자타이밍이란 자신이 만들어 가기도 하다. 논리는 간단하다.
공급은 적고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고 공급은 많고 수요가 적으면 가격은 떨어진다. 당연한 사실이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모른다.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남들이 할때 같이 하는걸 좋아한다. 심리상 누군가에게 묻고 잘한 투자라는 평가받고 싶어하며 또, 혼자하는 경우 나혼자하는 건가 불안해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분명...
원문 링크 : [땅칼럼] 투자 타이밍보다 투자 마인드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