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름을 짓는것을 성명학이라 한다. 성명학은 사람의 이름을 사주와 관상의 근거해 한획씩 풀어 그사람의운명이 잘되기 를 기원 하며 작명을 하였다.
그만큼 이름이라는게 운명을 결정할 만큼 옛 조상들은 중요시 생각하였다. 땅에도 사람이름처럼 중요하다.
{주역}에서 만물의 근원이되는 8가지 성질{ 天(천),地(지),火(화),水(수),風(풍), 䕪(택),山(산),雷(뢰)}중에 땅과 관련 깊은연관성도 있다. 땅에는식물과 동물, 사람과자연이어우러져 살기때문에 땅의 기운 무시하지 못한다.
그래서 옛부터 조상들은 풍수라는 근거하에 지명학이라는 학문을 따로 만들어 공부했을 정도이다. 조선 영조때 이중환이 지은<택리지>에는 전국팔도에 지명풀이를 상세하게 해두었고 현대사회 오면서 국토정책에 맞추어 개발을 진행하며 지명과 어우러져 개발되는지역들이 생겨나면서 <택리지>에 대한 부분이 새롭게 조명되기도 했다.
만약 내가 땅을 샀는데 땅이름이 "통곡리(通谷里),파산동(由來碑), 객사리(客舍里) 이런 이름이라...
#
고흥
#
광명ktx
#
기흥
#
대통령집무실
#
도자기
#
땅이름
#
삼성반도체
#
용산
#
우주개발센터
원문 링크 : 땅이름 사람이름만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