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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시골쥐와 도시쥐

 <이솝우화>시골쥐와 도시쥐

햇살이 가득한 어느날! 밭에 고구마를 캐던 시골쥐 가 새참을 먹고 버드나무 그늘아래서 쉬고 있었습니다.

"김씨네~ 부자같은 손님이 왔어. 친구 같던데" 때마침 경운기를 타고 나무옆을 지나던 이장쥐 가 말했습니다.

"부자친구? 양이 밖에 없는데 " 부자 친구는 페기된 치즈 처리사업 으로 큰 성공한 양이란 친구 밖에 없었습니다.

들고 있던 곡괭이 를 내려놓고 마을어귀에 있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앞에 다 다르자 "포 잘 지냈어?"

오랜만 에 듣는 반가운 음성이 들렸습니다. 영국신사같은 멋진모습에 도시쥐가 이산가족 상봉하듯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진짜 양이네, 부천역에서 헤어지고 처음이지?" 오래 만나지 못했던 두친구는 서로를 얼싸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일이 많아 바쁘다는 핑계로 얘기도 못하고금방 헤어졌지" 도시쥐가 미안한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사업은 잘되지?"

시골쥐는 웃으며 도시쥐에게 물었습니다."4월 사업설명회에 시장조사가 오늘 ...

# 수도권매립지역 # 수도권매립지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