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꿉꿉하고사람들도 많이 예민한 요즘나또한그랬기에뭘해야 기분전환이 될까고민하다가 간곳.마침 지나가다가 있길래시원하게 고양이랑 놀아야지라는마음으로 올라갔다평소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지만자신이 없어서키우지못하고있다그래서 간김에 실컷 대리만족을!!입장해서 결제후손부터 빠끄빠끄 씻었다중요한시기니까~;;또 좋았던 점은손님이 우리말고 한팀만 있었는데그마저도 금방나가셔서거의 전세내고 놀았다아가들이 다들 피곤해서 그랬는지원래 냥냥이들이 그런건지애들이 가만~히있다얜그냥 앞에있던말던진짜 신경 1g도 안주더라..속상...
너무해...너무 편하게있어서 만지지도 못해보고..넘 아쉬웠다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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