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면서 기대와 설렘이 컸지만, 막상 진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고민과 문제가 생기곤 하죠.
저도 직접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지만, 인테리어 한달 남은 시점에서 작업자를 구하지 못해 결국 턴키(Turn key)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그 과정을 공유하며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셀프 인테리어의 기대와 현실 셀인을 하기로한 처음에는 설렘 반, 자신감 반으로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했어요. 직접 도면을 그려보고, 자재도 하나 하나 선택하며 완성된 집을 상상하는 시간은 정말 행복한 스트레스였습니다.
돈을 굉장히 아낄수 있을 것 같았고, 수년전에 셀인을 한번 해봤기 때문에 나름의 지식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어요.
특히, 전문 작업자 섭외가 큰 난관이였죠. 작업자 섭외에서 겪은 문제들 스케쥴 조율 문제 : 내가 원하는 일정에 맞출 수 있는 작업자가 없었어요.
인기있는 전문가들은 최소 2~3달 전에는 예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