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농가, 지구환경 모두에게 좋은 아이템이 있다? 최근 친환경, 가치소비, 윤리적 소비까지 맞물리면서 못난이 농산물이 주목받고 있어요.
못난이 농산물이란, 많은 농산물들이 단순 외부적인 요인(모양, 크기, 색깔 등)을 이유로 품질 구분 기준에 미달하여 시장에서 판매되기 어려운 농작물을 뜻해요. 하여 맛과 영양에는 이상이 없지만 외관상의 결함으로 헐값에 판매되거나 폐기됨에 따라 환경오염이 추가적인 사회적 비용으로 발생합니다.
세계적으로 버려지는 농산물의 양은 한 해 약 13억 톤으로, 전체 농산물량의 30%에 달한다. - 유엔식량농업기구(UNFAO, 2019년) 인용 이러한 농산물이 한꺼번에 버려지면서 폐수를 비롯하여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데요. 그 양이 전세계 온실가스 발생량의 5 ~ 1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양을 차지해요.
이러한 환경오염을 비롯하여 농산물의 낭비와 자원 손실, 경제적 손실을 막기위해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못난이 농산물의 경우 땅에서 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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