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글쓰기642 #글쓰기연습 #작가도전 <영화 : 업그레이드> 영화 속 주인공을 쫓아가는 요원 중 딱 봐도 세보이는 요원이 나온다. 그 요원은 재채기 한 번으로 주점집 주인장을 살해한다.
위기를 느낀 주점의 주인장은 샷건으로 이들을 몰아내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에취' 한 번으로 침방울이 낫처럼 보이는 흉기로 변하여 주인장의 콧속으로 들어간다.
뭐, 그 다음은 '억억,' 소리를 내면서 쓰러진다. 인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업그레이드 감독 리 워넬 출연 로건 마샬 그린 개봉 2018. 09. 06. <유독 큰 재채기> 목소리 크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소리가 세게 나오니 재채기 또한 세게 나온다. 큰 소리를 '일부러' 내는 거 아니가?
라는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그냥 그렇게 나온다. 세상살이 '그냥'이라는 말처럼 편하고, 편한 말이 어디있을까?
가끔, MBTI가 성격유형을 규정하고,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하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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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7. 재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