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끝나고 최근 이사한 사촌 집 구경도 하고 놀기도 할 겸 5.3~5.5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5.3 첫날엔 사전예약한 <소펀 & 라이프> 가구 박람회를 보기 위해 코엑스에 갔어요. 처음 들어와서 별마당 도서관이라는 곳을 봤는데 책 읽는 사람들 외에도 사진 찍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곳은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구경 좀 하다 첫 끼로 햄버거 먹고 가구 전시회 보러 출발했습니다.
비싸기는 했지만 무난하고 맛있었어요. 치즈스틱도 사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사실 놀러 온 거라 다 맛있었어요. 소펀 & 라이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소펀 & 라이프>는 다양한 가구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저희는 사전등록으로 무료입장했어요. 전시품목에는 홈리홈리빙&데코, 키친&홈카페, 스마트오피스, 스마트가전, 캠핑&아웃도어, 헬스&뷰티, 홈가드닝, 아트갤러 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넓어 모든 전시관을 보는데 한 시간 넘게 걸렸어요. 가구 전시 외에 다양한 이벤트, 강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