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점심을 먹고 춘천 카페 비엔나를 다녀왔습니다. 다리를 건너면 레고랜드도 있고 주변에 큰 건물들도 없어 찾아가기 쉽습니다.
가게 앞 주차장도 많이 있어 편하게 주차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가게 주변이 탁 트여있어 답답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가게로 들어가면 빵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빵도 먹고 싶었지만 커피만 마시기로 했어요.
출처: NAVER 카페 비엔나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1층에 앉았습니다. 2층도 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창가 쪽 자리도 없어서 1층에 앉았습니다.
아인슈페너 ICE 디카페인(7,000원) 솔티드캬라멜크림라떼 ICE(7,500원) 과일 티 자몽(6,000) 저는 솔티드캬라멜크림라떼 ICE를 마셨습니다. 크림은 짭짭하고 커피는 달달해서 단짠단짠 했어요.
평소에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라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야외 자리도 있습니다.
나가서 먹을까 생각했지만 벌이 날아다녀서 안 나갔습니다. 안에서도 멋있는 뷰가 충분히 잘 보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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