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강릉 카페 곳을 다녀왔습니다. 가게 바로 앞에 해변이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바다라 좋기도 하고 오랫동안 보고 있었네요. 가게가 엄청 크고 사람도 많았어요.
차도 많아 주차도 쉬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 크리스마스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라 트리와 산타가 있었어요.
빵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생긴 것도 다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주문은 쟁반에 원하는 빵을 들고 가서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됩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가 고른 빵과 음료입니다. 이름들이 기억이 안 나네요.
음료 맛은 요거트맛이었습니다. 요거트의 신맛을 좋아하지 않아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딸기 모양 빵은 식감이 특이했습니다. 딸기향이 조금씩 나고 빵보다는 크림에 가까웠어요.
치즈 모양 빵은 겉이 딱딱한 초콜릿이고 속은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었어요. 반을 나누려 했는데 쉽지 않네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감자빵입니다.
춘천의 감자빵과는 달랐어요. 춘천의 감자빵은 달달한 감자샐러드...
원문 링크 : 강릉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 곳 [하늘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