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남편은 회식이라고 밖에서 저녁 먹고 들어온다고 해서 아이들 데리고 자주 가는 금련산역근처중식당_웃기는짬뽕을 다녀왔어요 월요일에 치앙마이 여행 갔다가 돌아왔는데 한국 오자마자 짜장면이 어찌나 먹고 싶던지 외국 나가면 다른 나라 음식도 특별히 거부감 없이 먹는데 이번엔 호텔에 조식을 신청해서 아침부터 든든히 먹고 나서니 배가 특별히 고프지 않아서 하루에 두 끼 정도만 사 먹었죠 더 먹고 마시고 했어야 했는데 그저 아쉬울 뿐 천장에 福이 새겨진 홍등이 달려 밖에서 보아도 영락없는 중국집 분위기가 풍겨져 나옵니다 중국에서 홍등은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장식이라고 얼마 전 부산에서는 '제20회 차이나타운 문화축제' 가 열렸었는데 차이나타운에서 펼쳐지는 거리 퍼레이드와 홍등 점등식이 밤거리를 밝히는데 예뻤어요 저도 이번에 아이를 데리고 처음 구경을 가봤는데 먹거리도 풍부하고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탕수육+ 짜장+ 짜장 22.0 볶음밥 8.0 짜장면이나 짬뽕, 주머니 사정이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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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역근처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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