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목은 목재에 방부처리를 하여 부패 곰팡이 해충에 강하게 만든 외부용 자재로, 야외 환경에서도 오랜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내구성을 갖춘다. 방부목데크는 이 방부목을 바닥용 데크 형태로 가공한 자재로 외부 바닥 시공에 주로 활용되며 미끄럼 방지 홈이 있는 제품도 많이 사용된다.
특징으로는 방부처리로 인한 내구성 향상, 외부 사용 가능성, 일반 목재보다 긴 수명, 보행 안정성을 고려한 구조, 습기와 비에 강함, 야외 환경에 최적화된 자재라는 점이 있다.
규격은 방부목 각재 1x4x3600(19x89), 1x6x3600(19x140), 2x2x3600(38x38), 2x4x3600(38x89), 2x6x3600(38x140), 4x4x3600(89x89), 6x6x3600(140x140), 방부목데크 20x120x3600, 25x140x3600, 15x95x3600, 방부목기둥 90x90x1800/3600, 120x120x1800/3600, 140x140x1800/3600이 있다.
장점은 외부 사용 가능, 내구성 좋고 수명이 길며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아 데크 평상 펜스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자재 선택은 하부 구조 자재가 기본이며 하부 구조가 강해야 데크의 수명이 길다고 본다. 하부 구조 자재로는 방부목 각재 2x4(38x89), 2x6(38x140); 하중이 큰 경우 4x4(89x89), 6x6(140x140) 기둥 사용이 권장된다. 상판 자재로는 주로 20x120x3600 또는 25x140x3600이 많이 쓰이고 일반 가정용은 20x120, 하중이 많거나 넓은 공간은 25x140을 추천한다. 두께와 폭에 따라 내구성과 느낌이 달라진다.
자재 선택 포인트로는 습기 및 외부 환경을 고려해 무조건 방부목 사용, 강도 기준으로는 얇은 자재를 피하고 최소 기준 이상을 선택, 디자인은 폭이 넓을수록 고급스러운 느낌, 시공성은 120 폭이 작업에 편하고 140 폭은 마감이 깔끔하다는 점이 있다. 현장 조합으로는 하부 구조 2x4 + 4x4 기둥, 상판 20x120의 조합이 일반적이며 상판은 25x140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현장 사용 시 주의점으로는 데크 간격 3mm~5mm 확보, 하부 구조 간격 300~400mm 유지, 피스는 스테인드 스틸 사용, 절단면 방부 처리 필수라는 점이 있다. 또한 자재 두께가 얇으면 처짐이 생길 수 있고 하부 구조가 약하면 전체 흔들림이 발생하며 오일 관리가 없으면 변색이 빠르게 진행된다. 평상과 데크의 자재 선택이 전체 시공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외부 환경에 강한 내구성 역시 중요한 특징이다. 일반 목재에 비해 부패 곰팡이 뒤틀림이 늦고 방부처리로 수명이 길어지며, 같은 조건에서도 관리만으로 수명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합성데크나 하드우드에 비해 초기 비용이 낮고 시공도 비교적 쉬워 총 공사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가정용 평상이나 데크에서 많이 선택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공성과 시공성 면에서도 절단 타공 피스 작업이 쉬워 현장 작업성이 좋으며 DIY도 가능할 정도로 난이도가 낮다. 다양한 규격이 활용 가능해 구조부터 마감까지 자재의 계열을 맞춘 일체형 구성이 가능해 시공이 편리하다. 다만 절단면은 방부 처리되어 있지 않으므로 추가 방부제 도포가 필요하고 오일 스테인 작업은 수명과 외관 유지에 도움이 된다.
자재 출고 규격으로는 구조목과 방부목의 1x4x3600(19x89), 1x6x3600(19x140), 2x2x3600(38x38), 2x4x3600(38x89), 2x6x3600(38x140), 4x4x3600(89x89), 6x6x3600(140x140)와 방부목데크의 20x120x3600, 25x140x3600, 15x95x3600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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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목평상
원문 링크 : 방부목의 평상 및 데크 자재 선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