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장례식장 우리를 보듬어 주려는 같은 마음 우리는 유족분들과 첫 만남이 있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두 번째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만남입니다.
만남에 이유는 같았습니다. 슬픔을 호소하는 유족들 속에 만남이 있을 때마다 같은 자리에서 자기 원망을 하는 가족도 있었으며, 가족에 존재가 두렵다고 심경을 표현하는 유족까지. .
중앙대병원장례식장에서 장례의식을 함께했었던, 유가족분들을 생각하면 슬픔 그리고 상처로 바라보게 됩니다. 유가족은 유가족이고 싶지 않아요.
중대병원장례식장 빈소에서 처음으로 마주하며 우리는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몇 번째인가요?
이럴 때만 연락을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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