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학교들의 졸업식이 교장 자율화로 진행되어 금년에는 한꺼번에 몰려서 치러지지 않고 학교 일정에 따라 거의 12월 셋째 주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거의 한 달 동안 졸업식 행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앞으로 졸업식 꽃다발 예약이 2월에 잡혀 있어서 대부분의 졸업식은 끝난 듯 보입니다 어제는 꽃 도매상을 들렸는데 아직도 꽃값이 비싸겠구나 했는데 생각보다는 꽃값이 많이 내려서 졸업식이 거의 끝났구나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졸업 기간 중 TV에서 꽃값이 많이 비싸다는 내용의 방송이 많이 나와서 꽃집을 찾아 주시는 분들이 금액이 많이 오른 졸업식 꽃다발을 가져가시면서도 꽃값 올랐다는 소식을 많이들 들었던 때문인지 금액에 대한 불만 없이 좋아하시면서 가져가신 것 또한 다행이었습니다 이제 꽃 금액이 평년 겨울에 살수 있는 금액으로 내려와서 졸업 시즌 동안 넉넉하게 전달 못 드렸던 꽃을 이제는 좀 더 여유 있게 준비해 드릴 수 있어서 저희 또한 다행이다 싶습니다 스토크 금어초 거베라 마트리카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