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 못지않게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식사 시간은 항상 번거로운 일입니다 저희도 다른 자영업 사장님들과 마찬가지로 식사 시간이 되면 어떻게 해결할까 매번 고민이 됩니다 특히 점심뿐만이 아니라 밤 9시까지 근무해야 되는 꽃집 사정상 저녁도 꽃집에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먹는 문제는 정말 만만치 않은 일정이 되었습니다 근처에 있는 밥집을 이용해 보기도 하였는데 꽃집을 비우고 나오면 맘도 편하지 않고 전화도 밥을 먹으러 꽃집을 비우고 가면 더 자주 오는 것 같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언제 오냐고 독촉도 몇 번 받다 보니 30분 정도 걸리는 점심도 마음 편히 가질 수 없더라고요 그간 몇 번 경험하다 보니 점심 먹고 체할 것 같아서 얼마 후 외부에서 식사하는 것을 포기하고 집밥 위주로 해결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에서는 국이나 찌게 위주로 식사를 할 수 있지만 꽃집에서는 매번 바리바리 싸와야 하기 때문에 마른 반찬 위주로 집에서 준...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포토 덤프 챌린지 7월의 식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