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반복되는 일상이 되다 보니 따로 일기 쓰기도 그렇고 그냥 그날 장부에 특기 사항 몇 자 적고 하루를 끝내던 일상에 모두 참여하는 일기 쓰기에 저도 빠질 수 없어서 참여하려다 보니 정말 막막하네요 ㅋㅋㅋ 일기가 누구 보여 주려고 쓰는 것도 아니고 소설처럼 지어내서 써서도 안되고 그냥 내 일상 있었던 일만 그대로 기록 정도 하고 그날의 반성 정도 쓰면 되는데 습관이 안되다 보니 까다로운 일입니다 그냥 꽃집 지기가 어떻게 토요일을 보내는지만 살짝 봐주시고 가세요 ㅋㅋㅋ 주말 아침이면 일주일 동안 못했던 일을 처리하는 날입니다 거의 물건 사 와서 다음 주를 준비하는 날이 됩니다 그런데 코로나 기간 동안 이런 습관이 깨져서 그때그때 필요할 때 시장을 갔다 오니 시간 낭비와 빼먹고 구매 못해 온 것 때문에 난감한 적이 많이 생겨서 이런 때를 대비해서 메모해 두었다가 주말에 준비하는 일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토요일 아침은 평일 아침보다는 꽃집 오픈 시간을 위해서 서둘러서 준비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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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일기 첫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