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뜨거운 햇빛이 비추는 날입니다 이리저리 햇빛을 피해 다녀야 되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비가 오고 나서 주변의 식물들이 더욱 파릇 원기를 회복한듯하네요 다만 억수같이 내리는 비에 꽃들은 모두 떨어지고 녹색의 푸르름만 눈에 들어옵니다 오늘도 늦은 출발을 해서 절화 구입하러 가봅니다 스타치스 과꽃 스타치스 와 과꽃이 눈에 들어오네요 과꽃도 여름철에 국화가 안 나오는 때 국화 대신 잘 쓰고 있는 꽃이랍니다 카네이션 카네이션 카네이션의 진한 색이 아닌 은은한 색이 눈길을 잡습니다 사진 찍은 게 조명 잘 받아서 예쁘게 나왔습니다 작약 홍화 작약이 순백의 색깔로 아직 나오고 있네요 정말 오늘 보는 작약이 이번 해에는 마지막 일 듯하네요 홍화라는 꽃인데요 오래가고 꽃송이가 몽우리에서 터져 나오는 게 참 신비롭습니다 오늘도 꽃집에 도착해서 고객님 맞을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사진 촬영하는 곳을 조금 바꾸어 볼까 해서 좀 변화를 주어 봤습니다 위아래 흰색이었는데 테이블 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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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블챌일기 6월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