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8월 3번째주 주말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의 세찬 비 때문인지 아침에는 후덥지근한 날씨지만 큰 더위는 한풀 꺽인 모습입니다 다른날보다 상쾌해진 아침을 뒤로 아침부터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전화가 옵니다 꽃집 주인장이 오늘 부터 1박2일동안 부산으로 교육차 떠나게 되서 아침 새벽 일찍 집에서 나가는 모습만 보았는데 아침 기상도 안했는데 고객님 온다고 어서 어서 빨리 꽃집 으로 출근 하라고 하네요 꿀같은 잠 깨서 허겁지겁 씻고 밥 도 못먹고 꽃집으로 달려갑니다 항상 토요일,일요일 공휴일 쉬는 날에 다른 일이 있어도 꽃집을 비우기가 많이 염려가 되는데요 평상시 꽃집이라는 특성상 고객님 문의 전화를 많이 받다보니 공휴일 쉬는것이 부담되서 못놀고 정말 문의 안오는 날인 설날과 추석 하루씩만 쉬었거든요 혹시 친지나 가족들과 특별한행사가 있으면 전날에 준비 다하고 아침에 와서 다 처리 완료 하고 오후 시간에 행사나 모임등을 참석 해서 하루종일 꽃집을 비우는 일은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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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8월블챌 일기 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