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무더운 날씨가 그나마 비가 계속 와서 무더위가 주춤한 요사이 삼일 연휴라는 좋은 날에 시작인 금요일 밤입니다 삼일이라는 연휴로 기분이 들떠있는 금요일 밤인데요 요즈음도 많은 분들이 체력 관리를 위해서 만보 걷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 역시 걷는 거라면 정말 자신 있는 종목이라 자주 걷고 항상 하루에 만보 이상은 걷는답니다 그런데 핑계 같지만 요즈음은 천천히 걷는 것조차 정말 힘든 날이라서 무자비하게 비가 많이 오거나 정말 더운 날은 밤 시간이라도 못 걷겠더라고요ㅜㅜ 그래도 금요일 밤 정도에 날씨라면 체력 관리를 위해서 열심히 걸어 줘야겠죠 제가 항상 밤에 걷기 운동을 하는 곳은 요기 번데미 공원이라는 곳인데요 이쪽에 이사 온 지 근 이십 년이 넘게 살다 보니 이 공원이 가장 가까이에 있어서 친숙합니다 이곳을 찾는 이유는 가깝다는 것과 밤이면 사람들이 많지 않고 특히 중요한 거는 공용 와이파이가 빵빵하다는 거죠 ^^ 폰이 법인폰이다 보니 조금은 눈치도 보이고 해서 데이터 무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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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블챌일기 8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