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이 밝았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날짜에 비하면 생활에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는 날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다른 평일보다는 일을 빨리 끝내지 않으면 교통이 막히는 길을 와야 하기 때문에 하루 일정을 서둘러서 끝내봅니다 점심시간도 아까워서 점심도 건너 뛰고 6시 전에 꽃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서둘러 온 이유는 예약된 꽃바구니를 오늘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에 배달이 있어서였습니다 배송 시간에 맞추어서 일찍 출발했는데 오늘따라 서울 외곽 의정부 쪽 방향으로 엄청나게 밀립니다 겨우 배송시간 7시에 맞추어서 전달드리고 서둘러서 꽃집에 와서 점심 겸 저녁을 먹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날씨도 쌀쌀 해지고 온도가 더 떨어진다는 뉴스가 있어서 9시 전에 퇴근을 합니다 아파트가 지금 엘리베이터 공사를 계속하고 있어서 필요한 것 주문하기도 어렵고 해서 요사이 필요한 물품이나 반찬거리를 퇴근 후에 사가 주고 가는 일이 있어서 이것저것 마트에서 시장을 봅니다 Pr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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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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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플라워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블챌일기 12월 첫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