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 헬스장 힙핏에서 민규쌤 피티로 PT 진행한 지 벌써 16회나 되었어요!! 얼마 전 SNS에서 어떤 분이 20회나 타 헬스장에서 피티를 받았는데 운동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고 다이어트도 안됐고 해서 뭔지 모를 박탈감이 느껴진다고 글을 남기셨더라고요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왜 그런 생각이 들게 되셨을까??
기간으로 보면 두 달 정도일 텐데 그 기간 동안 사실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에는 짧은 시간인데 그걸 가만하고서도 뭔가 마음이 속상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을까.. 처음 만나는 트레이너 선생님에 대한 경험이 좋았다면 운동도 즐겁고 계속 지속 가능하지 않으셨을까 제가 처음 운동을 접했을 때가 너무 생각나 안타깝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 민규쌤은 늘 하시는 말씀이 처음 만나는 트레이너와의 운동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열심히 도와드릴 거니까 저를 잘 믿고 따라와 주세요 였거든요 운동도 요즘 재밌는 이유가 제가 예전에 열심히 무게에 집중하면서 고중량 운동을 좋아할 때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