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입주 아파트에 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의뢰해 주신 저 멀리 속초의 고객님 서울에서 인연을 맺어 멀리서도 찾아주시는 고마움에속초까지 달려가서 시공해 드리고 왔죠아파트 거실에서 속초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네요한강 조망권이 억이 넘는다는데 그보다 좋은 전망이네요 현장 상태를 보니 왜 마음에 들지 않으셨는지 이해가 가네요 ... 밝은 느낌은 좋아하시는 스타일이신데 어두운톤의 타일에 울퉁붕퉁 하기까지 하니 ...
그래도 새 아파트 새집인데 아깝기도 하네요 1바쁘게 작업하고 다시 상경해야 해서중간 사진 촬영이 없어 아쉽네요..먼길이라 바쁘게 작업만 집중..........
속초까지 타일시공하러 다녀온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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