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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납치 여행] 00까지 갈 줄은 몰랐어요 04

 [00 납치 여행] 00까지 갈 줄은 몰랐어요 04

투썸에서 커피 마시고 좀 쉬다가 이제 #바람의언덕 을 갑니다!이렇게 생긴 계단을 올라가면이렇게 풍차가 나오고그 풍차 있는 곳에서 아래를 내려보면 이렇다.

다시 봐도 날씨 정말 좋았다. 괜히 바람의 언덕이 아니다.

바람 엄청엄청 많이 분다.높은 곳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감. 벌써 피곤타.애인님은 이 옆에 신선대가 있다고 꼭 가봐야 한댔다.

신선대는 겹겹이 층이 있는 바위가 있는 곳인데, 가보니 좋긴 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니 기분이 당연히 좋지.제주 바다만큼 예쁜 남해 바다.

얼른 신선대 바위에 올라갔다가 옆에 있는 조그마한 몽돌 바닷가로 내려왔다. 돌멩이 굴러가는 소리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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