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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쇼핑] 비스터빌리지에 가면 꼭 사야할 것

 [영국 / 쇼핑] 비스터빌리지에 가면 꼭 사야할 것

미리알림) 제가 영국에 갔을 때는 코로나가 발병하기 전이었고, 귀국하기 전까지만 해도 영국에 발병자가 2명인가 밖에 안 돼서 영국이 더 안전하던 때였습니다. 이시국에 영국이라니 하고 생각하실 분이 있을까봐 미리 알립니다.

오늘 끼고 나온 판도라 반지를 보며 영국을 또 그리워하고 있다. 겨울에 영국에 다녀온 건 신의 한수였다.

앞으로 언제 다시 외국에 나갈 수 있으려나. 에휴,그동안은 여행을 다니면서 한 번도 비싼 물건을 사본 적이 없었다.

미국에서 아이폰8 산 게 전부였다. 살 생각도 없었는데 5s가 추운 뉴욕 바람에 자꾸 꺼지는 바람에 못참고 급하게 산 것.

그것 말고는 가방이고 옷이고 비싼건 사질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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