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터키여행 추억팔이터키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카쉬라고 말할 것이다. 여행 가서 수영하는 걸 가장 좋아하는 나한테 카쉬는 정말 행복한 곳이었다.
무엇보다 바다가 정말 예뻤고, 수영하기에 파도도 잔잔해서 놀기 딱이었다. 터키에서 수영할 때 저 막대기 같은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저게 있었기에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무리 잔잔한 바다라고 해도 깊고 발이 안 닿는건 다 똑같쟈냐.
그때 저 막대기가 있으면 천하무적이다. 튜브처럼 크지도 않아 수영할 때 걸리적거리지도 않고 저게 있으면 든든해서 무섭지도 않다.
물론 외국 애들은 어른이 저걸 가지고 수영하는 걸 이해 못..........
추억팔이 01 - 터키여행 / 터키 좋았던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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