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라는 질문은 분명 중요하지만 손쉽게 잡아먹혀버릴 수도 있더라고. 너무 집착해버리면 다음 단계로 갈 수가 없다.
내가 이걸 왜 해야 할까? 내가 어떤 걸 잘 할 수 있을까?
이걸 하고 싶은 이유가 뭘까? '왜'는 적절한 동기부여를 주지만 정당성과 방향과 형태가 적당히 잡혔다면 곧장 과감히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구체적인 모양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더라.
머뭇거리고, 재고, 계산하느니 차라리 실패의 어버이가 되는 게 낫겠구나....
'왜'라는 질문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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