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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볼 코케다마 자연 그대로의 오브제

 이끼볼 코케다마 자연 그대로의 오브제

감성가득한 인테리어 포인트로와 반려식물로도 사랑받는 이끼볼이에요. 식물을 관리하고 감상하는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에 좋다고 하죠~ 거기다 공기정화와 작지만 습도조절 효과도 있으니 더할 나위가 없죠.

코케다마는 일본에서 분재 양식으로 배합토와 이끼 (수태)를 끈으로 고정시켜 볼 모양을 만들어 화분 없이 식물을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이끼볼"으로 불리고, 정보도 많이 있습니다.

그외에 불리는 이름으로는 `수태볼`,`행잉볼`로 불립니다. 이끼볼을 만들 수 있는 식물이 따로 있을까?

양치 식물과의 고사리 / 군엽식물 / 다육식물등으로 많이 활용합니다. 잎이 넓은 관엽식물의 경우 물을 먹는 양이 많아서 물주기를 다른 식물에 비해 짧게 잡아야합니다.

물주기는 어떻게 될까요? 이끼볼 겉에 이끼(수태)가 말랐을 경우 속 흙도 말랐다고 볼 수 있어요.

이끼볼의 겉 이끼가 말랐을때, 무게가 가벼졌을 때 물에 20-30분정도 담가 줍니다. 그러면 흘과 수태에 물이 흠뻑 스며듭니다.

받침대는...

# 내방속식물 # 라크라마화분 # 수태볼 # 이끼볼 # 코케다마 # 행잉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