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플랜테리아에 열풍의 시초였던(!?) 스투키를 아시나요?
사실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투키는 원래는 "실린드리카 산세베리아" 이름이에요! 잎에 수분을 저장해두기 때문에 건조에 강하며 화분에서 키울때는 생장속도가 느려집니다.
그래서 방이나 실내에서 화분에 키우기가 제격이에요.^^ 실린드리카 산세비에리아(왼쪽)와 스투키 산세비에리아(오른쪽). 실린드리카는 잎 단면이 원이고, 스투키는 홈이 파여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스투키는 사실 대부분 실린드리카다. 출처 - 서울식물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아직 확실한 현황 파악은 안 되고 있지만, 스투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비슷하게 생긴 데다 생장도 빨라 재배량을 늘릴 수 있는 실린드리카가 스투키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기 시작했고 재배량도 늘면서 아예 스투키로 둔갑됐다는 걸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출처 - 서울식물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남아프리카 원산지로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편이에요. 직사광선을 피했지만 창가와 가까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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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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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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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키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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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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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
원문 링크 : 우리가 아는 스투키는 그 스투키가 아니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