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아는 형님의 매제 되는 중국 분과같이 식사 지금은 은퇴 후 중국 전역에 여행을 다닌다고 어제는 마카오에서 여행을 하고 오늘은 광저우 내일모레는 또 다른 지역으로 이렇게 은퇴 후 여행하는 삶...
부럽다 역시 고기는 숯불에 구워야 제맛~ 진짜 맛있음 우리 집 앞에 있는 로스 펀 집 일반적으로 꾸이린미펀 집으로 이곳은 대략 20년이 넘은 곳 진짜 엄청 오래된 듯... 여기서 면하나를 포장하고 맥주를 사서 집으로 귀가 헐...
열쇠 없음 당최 당혹 우리 애는 전화도 안 받고 어뜨카징???? 면이 불어버리는데 어쩔 수 없지 먹어야지~ 문 앞에서 맥주 한잔하면서 맥주 마시고...
우리 딸은 전화를 안 받고 한참 잘 시간이긴 해서... 계속 전화하면서 집 앞에 쭈그려 앉아서 맥주 한 잔 대략 1시간 후...
딸이 전화벨 소리를 듣고 문 열어줌.. ㅠ.ㅠ...
원문 링크 : 저녁에 밥 먹고 집에 가는데 열쇠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