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주문배달을 시켜요 바로 저에게 말이죠 우선 오늘 요청한 메뉴는 스테이크와 미트 토마토 스파게티 물론해줘야겠죠? 오늘의 메뉴 느끼하지 말라고 콜라도 하나 스테이크에요 그리고 아래는 미트소스에 볶은 파프리카와 양파를 틀 깔아줬습니다 스파게티는 완전히 익은 경우 팅팅 불어버려요 그래서 살짝 덜 익은 상태에서 오일에 볶아서 담아줍니다 그러면 탱탱한 스파게티 면 이 유지가 되거든요 감자는 크림소스로~ 이렇게 준비해서 배로 배달 저기서 딸이 도시락 가지러 오네요 점심시간이 딱 맞춰서 도착 도시락 가지고 다시 교실로 오늘도 친구들한테 자랑하면서 먹겠죠?
이런 기분 때문에 배달해달라고 해요 ~ 학교급식이 한 달에 300위안 6만 원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달하면 왕복 택시비 2500원 정도에... 음식재료 가격만 1만 원 이상입니다..``;; 고기는 나름 좋은 거만 구입하기때문에..ㅎㅎ 딸아이가 도시락을 가지고 돌아가고...
저는 이제 집으로......
원문 링크 : 오늘은 작은 아이가 주문한 도시락 반찬 만들어서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