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딸이랑 게임하는 날~ 몬스터헌터 켜놓고~ 셋이서 게임합니다 아는 형님 아들 ... 즉 조카한테 제가 몬헌을 사줬어요 그리고 딸도 스팀 계정 만들어서 몬헌 싸주고 저는 이미 있어서 몬헌이나 게임을 하는 이유는 딸아이와 소통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거든요 며칠 전 진솔하게 아빠가 예전에 혼자 이런 게임 하는 거 본 적 있니??
사실 너랑 이야기하고 같이하고 싶어서 게임하는 거야 라고 이야기했더니 큰딸아이가 울더라고요 이날은 치맥에 딸이랑 게임하려고 치킨 주문하고 같이 게임 중 조카는 디코에서 만나서 같이하고 같이 게임하고 있어요 치킨을 주문 이곳은 맛이 여러 가지인데 조금씩 여러 가지를 주문할 수 있더라고요 매운 치킨은 맵지 않고 오리지널은 짜고 좀 실망이긴 했습니다 진짜 극협이 한국 식당에 주먹밥이나 비빔밥 주문하면 김가루를 저렇게 뿌려주는데 김이 오래되거나 눅눅하면 냄새나는.. 그게 좀 심해요 저는 그래서 김가루는 진짜 극혐이에요 고소한 맛이 없고 눅눅한 김 냄새뿐..
둘째는...
원문 링크 : 역시 야식은 치킨~ 딸이랑 몬헌 하면서~ 치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