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광고 보고 도매업체 찾아서 봤는데 세트 가격이 엄청 싸더라고요 근데 일반적으로 배지만 사서 접시나 아래쪽에 물 담그고 아니면 분무를 해야 하는데 그럴 경우... 손이 많이 간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버섯 종류가 영지 표고 느타리 팽이 등등 무지하게 많은데 그나마 쉽게 집에서 자주 먹는 종류인 느타리버섯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표고도 괜찮기는 한데 화분 세팅은 느타리만 있더라고요 다른 거는 배지 상태로 접시에 놓고 분무를 해주거나 박스에 넣은 상태로 분무인데 손이 너무 가요 근데 제가 주문한 세팅은 손쉽거든요 배지 배양토 균사 화분 기구까지 풀세트로 7천 원에 구입했어요 약간 검은색의 느타리버섯은 6천 원...
풀 패키지로 택배비 포함 총 14000원 정도 들어갔네요 이렇게 화분이 옵니다 물 받침대가 있고 그 아래 취수 구멍도 있어요 이렇게 배지가 있어요 여기서 버섯이 나옵니다 이건 세트로 오네요 다만 헤드가 그냥 쑥쑥 빠져요... ㅋㅋㅋ 이렇게 말이죠 ㅋㅋㅋㅋ 역시 ...
원문 링크 : 집에서 기르는 느타리버섯 ~ 너무 빨리 자라서 처키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