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달 과자점 구경가다가 길어서 얻은 풍경이다. 마찬가지로 애월읍의 길가 풍경.
애월은 바닷가가 아니더라도 동네 구석구석에도 예쁜곳이 많은 것 같다. 지나가다보면 이런 소품샵들이 참 많다.
들어가보면 수도권에서는 잘 보지 못한 아기자기한 여러가지 소품들이 많다. 지니가다 들러서 조그만 소품을 구입하는 것도 소소한 여행의 즐거움이 되는 것 같다.
우리는 일정이 바쁘므로 공방은 밖에서만 보고 바로 이동을 했다. 예쁜 귤나무도 지나가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데 귤 색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다.
지금은 귤이 한참 익어가는 시기니까 청귤보다는 노란 귤들이 더 많이 보인다. 우린 반짝반짝 지구상회가 근처에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그곳에 가기로 했다.
반짝반짝 지구상회도 작은 유리공방인데. 바다에서 나오는 유리로 작품들을 만드는 좀 특별한 곳이다.
바다환경문제를 인식하고 바다에서 나오는 버려진 유리로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입구에 있는 유리들을 찍었는데 정말 너무 예쁘다.
월, 화, 수 요일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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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체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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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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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짝반짝 지구상회와 애월읍 길가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