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핫플레이스는 아니지만 나에게만큼은 매력적인 나만 알고 싶은 곳이 있나요?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일단 위의 사진은 코로나가 없던 시절의 사진입니다!
오해하지 마셔요~~ 저만 알고 싶은곳은~ 바로바로~! 부산의 임랑해수욕장이예요!!
해운대가 물반 사람반일때도~ 요기는 한적해요~ ㅎㅎ 근처에 뭐 없거든요~ ㅋㅋ 그래서 타지 사람들은~ 잘 안와요~ ㅋㅋ 출처 제폰이지만 - 쫜이엄마 미안!! 임랑해수욕장은 불편한 진실이 있는데요~ 절대로 평상 빌릴때 표준어를 쓰시면 안되요!
제가 말하면 XX이던 평상가격이 내려가요! 노골적으로 말하면 안될거 같아서~ 자제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저는 저기서 말안해요!! ㅋㅋ 여러번 간 결과 얻어낸 교훈입니다!!
한적함 이때도 한창 성수기였는데~ 사람이 없어요~ㅋㅋ 와도 거의 아는사람들만 찾아오지요~ 주변에 편의시설이 편의점 밖에 없고! 밥먹으려면 좀나가야되고~ 짜장면 시키면 2시간 걸려요...ㅋㅋㅋㅋ 정말 조용하게 즐길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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