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근무를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정ㅇㅖ맴버로 구성하여! 8인을 맞춰서 마지막 회식을 하였어요!
떠나가는 저를 위해 송별회를 준비...했...? 삐이이이이이이이이~~ 주인공은 제가 아니예요!!
예정되어 있던 직원 회식이였어요... 그래도 회식자리에서 내가 주인공인것처럼!
제가 떠나간다는걸 계속 강조 해 주었죠!! 훗~ 맞아요!
오늘도 부서장 지갑을 털거예요!!! 지난번에 갔던~ 한우 먹으러가는 건가?
저희 부서장님은 항상 그래왔듯이... 머먹을래?
고기는 더우니깐! 족발먹자!
뭐라구요? 그래서 족발집을 갔는데~ 족발집이 쉬는거예요!!!
아싸~ 다시 목적지가 고기집으로 바뀌고 있는데... 눈치없는 직원 한명이...
저기..........
[부산/센텀] 이제는 안녕! 다들 잘지내길 바래~ 직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함께한 남자마늘보쌈센텀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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